젊음의 밸런스를 되찾아주는 귀한 처방

젊음의 밸런스를 되찾아주는 귀한 처방

결코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설화수는 피부 균형을 맞추는 데에 집중했다. 자생력, 생기, 영양, 투명, 탄력 등 5가지 젊음의 지표를 균형 있게 끌어올려 주는 설화수의 윤조에센스는 변함없이 이어나갈 보배로운 처방이다.

윤조에센스는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설화수의 대표 제품이자 지난 1997년 출시 이래 부동의 베스트셀러다. 22년 동안 한국을 넘어 세계 여성들과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새로운 뷰티 역사를 써왔다. 세안 후 처음 단계에서 바르는 ‘첫 단계 에센스’, 한방 원료를 사용한 세계 최초의 부스팅 세럼이라는 생소한 개념의 제품이었던 윤조에센스가 이토록 오랫동안 변함없이 깊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비밀은 설화수만의 고유 처방인 ‘자음단™’에 있다. 이는 오직 피부의 이상적인 균형과 조화를 위해 애쓴 설화수의 정교한 정성과 단단한 자부심의 결과다. 옛 문헌에서 찾은 3,000가지 한방 식물로 수만 번의 실험을 거쳐 작약, 연꽃, 옥죽, 백합, 지황 등 5가지 최적의 원료를 채택하고 최상의 성분을 얻기 위해 약재를 가공하는 연구와 원료를 달이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각 원료가 가진 효능 성분을 훨씬 더 많이 끌어내기 위해 고압을 가해 눈에 보이지 않는 표면적까지 흔드는 가공 기술은 물론, 배합한 원료를 10분 단위로 달여보며 18시간이라는 최적의 시간을 찾고, 꿀에 재어 숙성시킨 후 옹기에 넣고 굽는 포제 방법인 밀자법을 적용한 세심한 정성은 설화수의 자부심이자 윤조에센스의 핵심 성분인 ‘자음단™’에 오롯이 녹아 있다.

매트한 질감의 회색 도자기 플레이트는 신광섭 작가. 실버와 골드 컬러의 도자기 그릇은
모두 이혜미 작가.
네이비색 페인트는 DE5853 by 던에드워드 논현점.

설화수 고객들이 가장 많이, 가장 먼저, 가장 자주 구매하는 윤조에센스는 농축된 ‘자음단™’이 노화 징후를 다스리는 피부 보약이다. 젊은 피부의 5가지 지표인 자생력, 생기, 영양, 투명, 탄력이 흔들려 불균형을 이룰 때 노화가 시작되는데 윤조에센스는 피부 균형을 리셋해 총체적인 균형을 맞춰주는 처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윤조에센스가 선사하는 5가지 요소의 완벽한 균형은 젊음을 되찾아주고 건강한 피부에서 우러나오는 윤기를 만들어준다. 이는 임상 실험을 통해서 확인한 것으로 윤조에센스를 8주간 꾸준히 사용했을 때 5가지 지표가 각각 103퍼센트부터 최대 134퍼센트까지 개선되어 피부 기초 체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윤조에센스 덕분에 회복된 피부 기초 체력은 가혹한 환경을 이겨내는 피부 방어력을 증가시키고, 미세먼지의 공격에 대응하는 항산화 효과도 높여줘 피부를 건강하게 보살필 수 있다. 윤조에센스를 설명할 때는 ‘첫 단계 에센스’라는 소중한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세안 후 가장 먼저 발라 메마른 피부의 균형을 되찾는 역할을 하며 뒷단계에 바르는 제품의 흡수를 돕고 최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끄는 부스팅 에센스다. 윤조에센스와 함께 피부 기초 체력을 튼튼하게 다지고, 피부 불균형을 리셋하는 것은 빛나는 윤기의 젊은 피부를 되찾는 안티에이징의 지혜로운 시작이다.

금속과 나무 소재의 모빌은 김성희 작가 by twl shop.
원형 우드 트레이는 이건민 작가 by OBJT.

윤조에센스
노화를 일으키는 피부 불균형 상태를 리셋해 자생력, 생기, 영양, 투명, 탄력 등 5가지
젊음의 지표를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끌어올리고 건강한 피부 윤기를 선사하는
첫 단계 에센스. 3,000가지의 효능 원료 중 엄선한 5가지 한방 원료로
정성스럽게 만든 자음단™이 무너진 균형으로 약해진 피부를 복원시켜
처음처럼 빛나는 젊은 피부를 선사하는 설화수의 귀한 처방을 담았다.
세안 후 첫 단계에 사용하여 뒷단계 제품의 효과를 높이는 부스팅 에센스로
다양한 피부 타입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60ml 9만원, 90ml 12만원

  • Step 1
    양손을 비벼 따뜻한 온기를 만든 후
    윤조에센스를 양 손바닥에 펴 바른다.
  • Step 2
    양 손바닥을 모아 향을 맡으며 호흡을 차분하게 정돈시킨다.
  • Step 3
    볼, 이마, 눈가 순으로 꼭꼭 눌러
    내용물을 흡수시킨다.
  • 에디터 박효성
  • 사진 이종근
  • 스타일리스트 문지윤(뷰로 드 끌로디아) 어시스턴트 황남주, 장세희